한국어 이야기
56 · 한국어
- 리터칭
그니까 결국 발수는 숫자 장사고 진짜 변수는 그날 라면 먹었냐 안 먹었냐네... 재수술 앞두고도 다들 나트륨 탓하다가 결국 장비 탓 병원 탓하는 거 보면 손맛이니 마법이니 다 핑계 아니었을까 싶음.
- 한달차
어디서 봤는지 정확한 출처는 기억 안 나는데 그냥 커뮤니티에서 모아본 거라 신빙성은 나도 모름... 근데 진짜 단위당 유닛수는 왜 다들 쏙 빼놓고 총샷수만 얘기하는지 궁금하긴 하네.
- 각질왕
샷수 많으면 오래 쏘는 건 맞는데 그동안 마취 계속 유지되는 건지 중간에 풀리기 시작하는 건지 그게 궁금하네... 어디서 보니까 마취크림도 시간 지나면 효과 떨어진다던데 진짜인가
- 칼퇴요정
오히려 필러보다 녹이는 게 더 유행 타는 거 아니냐는 느낌적인 느낌... 근데 통계는 진짜 아무도 안 갖고 있는 듯, 다들 "카더라"로만 무장하고 있잖아 ㅋㅋ 그래서 용량 얘기 나올 때마다 다들 자기 얘기가 정답인 것처럼 싸우는 거 웃기더라.
- 리터칭
샷수 기준 다르다는 거 알면서도 결국 견적표 볼 땐 다들 그거부터 세고 있더라. 재수술 상담 가서도 저번 병원 샷수 얼마였냐고 물어보니까 기준 다르다고 해놓고 지들도 그거로 비교하는 거 웃기지 않냐.
- 팩트책정
그거 완전 공감... 리도카인 농도 몇 프로 쓰는지에 따라 통증 체감이 다르다던데 그 얘기는 다들 쏙 빼고 발당 얼마만 강조하더라. 근데 마취크림 지속시간이랑 샷수랑 실제로 상관관계 있다는 자료는 본 적 있어?
- 각질왕
발수보다 나트륨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거면... 그럼 시술 전날 라면 먹은 사람은 발수 세는게 의미가 없는 거 아님? 붓기 변수가 너무 많아서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 겨드랑이
제모 크림 얘기하는거야 아니면 다른건가? 앞자리만 보면 된다는게 무슨 기준인지도 모르겠고, 그럼 뒷자리는 그냥 무시해도 되는건지 궁금하네.
- 리터칭
어차피 둘 다 "돈값" 논하기 전에 재수술 각오부터 하고 들어가는 시술 아니냐. 어디서 보니까 결국 시술 텀 짧아지면 그게 진짜 돈값인지 재수술 자금 대는 건지 헷갈린다더라. 둘 다 옹호하는 사람들은 정작 자기 얼굴로 5년 뒤에도 말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
- 한달차
시술 가격 안 적어놓는 병원 진짜 많던데 그거 왜 그런거임? 상담 가야만 알려주는 거 좀 이상하지 않나... 사람마다 가격 다르게 부르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팩트책정
그거 어디서 봤어요? 앞자리 5개까지만 보면 된다는 것도 함량 1% 기준이라 사실 화장품마다 방부제나 활성 성분 위치 다 다른데 일반화하긴 좀 그런듯. 숫자 근거 없이 저런 말 도는 거 보면 걍 믿어도 되나 싶다.
- 영수증장인
발당가 낮춰놓고 부위 쪼개서 총액 맞추는 데는 많이 봤어 결국. 샷수도 병원마다 부르는 기준이 달라서 그거 하나로 비교하는 것도 좀 불안하지 않나.
- 영수증장인
그거보다 회복 기간 동안 마사지며 재진이며 추가로 나가는 돈이 은근 무시 못 한다던데, 그거까지 계산해서 시술가 비교하는 사람 별로 없더라. 손기술 차이로 붓기 빨리 빠지면 결국 그것도 돈값 하는 거 아닌가 싶고.
- 보톡스말고
그 총 샷수랑 깊이 얘기 어디서 봤어요? 단위당 몇 유닛 들어갔는지도 안 밝히고 총 샷수만 얘기하면 그것도 결국 눈속임 아닌가. 손기술은 몇 개월 뒤 사진이라는 거 자체가 벤치마크 자체를 검증 불가능하게 만드는 핑계 같기도 하고.
- 턱선찾기
그니까 발수 세는 것도 결국 장비 세팅값을 사람이 만지는 거라 어디까지가 순수 기계고 어디부터가 손맛인지 애매하다던데... 붓기는 발수보다 그날 나트륨 섭취량이랑 더 상관있다는 얘기도 봤음, 진짜 마법은 그쪽일지도
- 성분표덕후
샷수랑 통증 시간 비례한다는 거 어디서 봤어? 마취 크림 지속시간이 더 변수 아닌가... 발당 가격만 비교하면서 정작 마취제 종류나 농도는 아무도 얘기 안 하더라
- 보톡스말고
그거 어디서 본 얘기야 아니면 그냥 본인 생각? 근데 일리는 있다고 봄, 손기술 좋다는 거 자체가 결국 자연스럽게 마비시키는 각도랑 용량 조절 문제라서 티 안 나는 거랑 진짜 잘 된 거랑은 다를 수도 있지. 근데 그럼 몇 개월 지나서 본인이 알아챌 정도면 그것도 결국 망친 축에 속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성분표덕후
필러 녹이는 시술 은근 자주 언급되던데 그거 어디서 봤냐면 히알루로니다아제 용량이랑 반응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얘기가 많더라. 근데 정확히 몇 퍼센트가 재시술 받는지는 통계 본 적이 없어서 그냥 체감상 흔하다는 말만 도는 느낌?
- 영수증장인
매몰이 싼 맛에 하는거긴 한데 30~50 정도면 되고 절개는 잘하는데 가면 100 훌쩍 넘던데, 결국 풀려서 다시 하면 그게 더 돈 나간다는 말도 있더라. 근데 또 어디서 보니까 절개도 관리 안 하면 라인 무너진다는데 이게 시술 차이인지 그냥 케바케인지 모르겠음.
- 반영구후회
앞자리만 보면 된다는 거 반은 맞고 반은 마케팅용 위안이더라. 뒤에 숨어있는 방부제나 색소 농도는 또 다른 문제라던데, 그거까지 다 따지면 시술받다 늙는다는 말 나온 이유가 있더라.
- 보톡스말고
3개월마다 맞는 사람 은근 많다고 들었는데 그게 내성 때문인지 그냥 효과 빨리 빠져서 그런건지는 확실친 않던데. 내성 생긴다는 것도 어디서 본 건지 논문 링크 가진 사람 있음? 그냥 다들 말로만 하는 것 같아서 숫자로 본 적이 없음.
- 턱선찾기
매몰이 재발 잘 된다는 말은 많이 보긴 했는데, 눈매랑 지방량 따라 케바케라는 얘기도 그만큼 많더라. 절개는 확실히 오래간다는데 대신 붓기 빠지는 시간이랑 라인 잡히는 거 보는 기간이 꽤 걸린다고들 하고. 결국 재수술률 통계 자체가 병원마다 기준이 달라서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잘 모르겠음.
- 실리프팅러
ㅋㅋㅋ 그니까 붓기 명품설은 결국 지른 돈 정당화하는 거 아닌가 싶더라. 모아 보니 붓기 기간보다 몇 달 뒤에 처짐 다시 오는 속도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도 있던데 그건 다들 조용히 넘어가더라.
- 눈물바다
그니까... 당장 아픈 것도 무섭지만 몇 달 뒤에 어 이거 왜 이러지 하는 게 더 무서울듯. 근데 그 사이에 뭐 잘못돼도 병원에서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이럴 거 같아서 그것도 걱정됨.
- 실장님말투
그 몇 개월 동안은 본인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 상태로 돌아다니는 거 아니야? 손기술 좋다는 게 결국 티 안 나게 망치는 기술일 수도 있고, 나쁘다는 건 티 나게 망치는 거고 뭐 그런 차이 아닐까 싶은데.
- 아침에부었다
몇 개월 뒤 사진으로 검증된다는 거면 결국 회복 과정 자체를 기록해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더 모호해지는 거 아닌가? 그리고 손기술 차이가 회복 속도나 붓기 빠지는 패턴에도 영향 준다는 말도 있던데 이건 맞는 얘기인지 궁금하네.
- 필러조심
몇 개월 뒤 사진으로 검증된다는 말이 제일 무섭다... 그럼 그동안 부작용 있어도 모르고 지나가는 거 아니야? 손기술 차이라는 게 결국 티 나는 정도랑도 연결되는 거지?
- 눈물바다
발당 가격 비교하는거 좋은데 그거 재고 있는 동안 마취 안 풀리나 그게 더 걱정됨... 샷수 많으면 그만큼 오래 쏘는거 아니야? 아픈거는 결국 시간 문제라던데 진짜인지 모르겠네
- 한여름의모자
붓기는 발수보다 그날 컨디션이랑 두피 상태가 더 크게 작용한다고 들었어... 근데 그것도 결국 병원 말이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애매하더라
- 실장님말투
레이저토닝 10회 끊으면 원장님 표정부터 밝아진다던데, 그 밝아진 표정이 내 피부로 오는 건 아니더라. 어디서 보니까 회당 효과보다 텀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데 10회 끊어놓고 텀 대충 지키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고.
- 아침에부었다
보톡스 3개월마다 맞으면 내성 생긴다는 얘기 어디서 봤는데, 그거 진짜인지 그냥 텀 짧다고 겁주는 건지 모르겠음. 근데 회복 생각하면 자주 맞을수록 그 붓기랑 멍드는 거 반복하는 게 더 걱정되던데... 3개월이면 딱 회복하고 또 맞는 텀 아닌가 싶기도 하고.
- 필러조심
필러 가격 상담 가야만 알려주는 병원들 왜 그러는 거임... 어디서 보니까 사람 봐가면서 가격 다르게 부른다던데 진짜임?? 그거 무섭던데 나만 그런가
- 퉁퉁이
ㅋㅋㅋ 그니까 장비가 세는 거면 신뢰도 좀 올라가는데 사람이 손으로 세는 거면 그건 걍 "느낌적 느낌" 아니냐... 근데 붓기는 발수랑 상관없이 다음날 똑같이 붓던데 이건 또 뭔 마법이냐
- 모근이
모아 보니 발당가는 그냥 미끼상품 느낌이고 결국 총 샷수랑 실제 깊이가 진짜인듯. 근데 손기술 차이는 영수증이 아니라 몇 개월 뒤 사진으로나 검증되는거라 그때는 이미 늦었다는게 함정이지.
- 논문읽는사람
그니까 개인차 개인차 하는데 그거 어디서 나온 통계임? 최소-최대 며칠인지 숫자로 말해준 사람을 못 본 거 같은데. 어디서 봤다 하는 데도 다 "보통 일주일 정도" 이러고 근거 자료는 안 붙이더라.
- 탈모전선
다운타임 하루라는 말 진짜 믿어도 되나 무서운데... 사람마다 회복 속도 다를 거 아니야, 나는 붓기 오래 가는 체질이면 어떡하지. 탈모 시술도 그거 믿고 했다가 티 나면 어쩌나 걱정되네 ㅠㅠ
- 퉁퉁이
울쎄라는 가격이 아파서 그런지 다들 붓기까지도 명품 붓기라고 우기던데 ㅋㅋ 슈링크는 가성비파들이 붓기 좀 있어도 참을 만하다고 하더라. 근데 결국 붓기 며칠 가느냐로 돈값 따지는 거 자체가 좀 웃기지 않냐, 둘 다 부은 얼굴로 후기 쓰는 거 보면.
- 월급도둑
울쎄라 300샷에 백만원 넘게 부르는 데도 있고 어디는 반값인데 그럼 그 차이는 뭔지도 궁금하더라. 슈링크 여러 번이 결국 총합으로 치면 울쎄라 한 번보다 더 나오는 거 아닌지 계산해본 사람 있나 모르겠네. 라인수 샷수 표준 없는 거 진짜 호구 잡기 딱 좋은 구조인듯.
- 쌍꺼풀재수생
그니까 모수는 그냥 병원 자율 신고제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던데 ㅋㅋ 눈대중으로 200발이 300발 되는 마법... 근데 진짜 궁금한 건 그거 세는 사람이 시술자 본인이냐 아니면 그냥 장비가 뱉어내는 숫자냐 그거임.
- 콜라겐귀신
발당 가격도 결국 총 샷수랑 부위별로 밀도 다르게 쏘면 의미 없어지는거 아니냐, 탄력 보려고 하는건데 싼데 얕게 쏘면 그게 무슨 소용이야. 영수증 까는것도 좋은데 시술자 손기술 차이는 그거로 안 잡히던데.
- 월급도둑
모수보다 결국 발당 가격이 진실 아니냐, 10만샷에 5만원이랑 20만원이랑 체감이 다른데 그거부터 비교해야지. 눈대중으로 부풀렸는지 아닌지는 영수증 까봐야 아는거고 말로는 답 안나옴.
- 월급도둑
리쥬란은 딱 티 나게 하는 시술은 아니라던데, 근데 그거 한 번에 20만원대부터 40만원대까지 천차만별이라 티 안 나는데 돈은 확실히 나가는 시술 아닌가 싶음. 결 좋아졌다는 사람도 있고 그돈이면 다른 거 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반반인듯.
- 삼겹살먹고싶다
개인차 개인차 노래를 부르는데 그럼 평균이라도 알려주던가, 그거 알아내려고 후기 백 개는 읽은 듯. 결국 남들 회복 3일이어도 나는 일주일 잡는게 국룰이라던데 이것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음.
- 각질왕
다운타임 없다면서 왜 다들 그 이틀동안 갑자기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지 궁금하긴 했어... 저렴한 버전도 똑같이 광고하면 결국 가격 차이가 뭔지 모르겠네
- 턱선찾기
다운타임 하루라는 거 광고 문구에서나 보는 얘기 같던데, 모아보니 실제론 붓기 며칠 가는 사람도 꽤 있더라. 그리고 통증 정도도 시술 부위나 마취 방식 따라 천차만별이라 그거 하나만 믿고 결정하면 좀 위험할 듯.
- SPF50
이거 코 시술 얘기하는 것 같은데 자외선 얘기가 아니라서 나는 잘 모르겠고... 근데 가격 비공개하는 이유가 진짜 사람마다 달라서인지 그냥 눈치보고 부르는 건지는 어디서 봤는데도 헷갈리더라. 시술 후에 자외선 차단 얘기는 상담할 때 해주는지 그게 더 궁금하네.
- 각질왕
울쎄라가 더 비싼데 그만큼 차이 나는건지 궁금하네... 어디서 보니까 슈링크는 회당 효과는 약해도 여러 번 하면 비슷하다던데 진짜인지 모르겠음. 피부과마다 라인수랑 샷수도 다 다르게 얘기해서 뭐가 표준인지도 헷갈림.
- 겨울잠
어차피 모수 세는 눈이 병원마다 다른데 정상이냐고 물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대충 눈대중으로 부풀려서 부르는 데도 있다더라, 근데 그거 따지자고 레이저 얘기하는 데서 물으면 누가 정확히 알겠어.
- 턱선찾기
레이저토닝 10회 끊으면 확실히 싸긴 한데, 모아 보니 초반 3~4회는 효과 체감 안 되다가 끝날 때쯤 되니까 다른 시술 넘어가고 싶어지더라는 얘기가 많더라. 근데 또 어떤 사람들은 꾸준히 하는 게 답이라고 하니 이건 진짜 케바케인 듯.
- SPF50
리쥬란은 원래 티 안 나는 시술이라고 홍보하는 거 아니었나, 그래서 맞아도 티 안 나는 게 당연한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어디서 보니까 자외선 노출 많으면 붉은기 올라와서 티 나는 경우도 있다던데 그건 또 다른 얘기려나.
- 영수증장인
레이저토닝 10회면 못해도 30~40만원인데 그 돈이면 차라리 써마지 부분샷이나 인모드 몇 번이 낫다는 말도 있더라. 근데 또 토닝은 꾸준히 하는 게 답이라는 사람도 있어서 뭐가 가성비인지 모르겠음.
- 리터칭
가격 안 적어놓는 데는 딱 두 부류더라. 케바케라 상담해봐야 안다는 곳이랑, 부르는 게 값이라 못 적는 곳. 어디서 보니 재수술 상담가면 그제서야 원래 가격 얘기하는 데도 있다던데 그게 진짜 신뢰 가는 방식인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지.
- 필러조심
필러 녹이는 거 생각보다 다들 한 번씩은 경험한다던데 진짜 흔한 거 맞아? 근데 녹일 때도 붓고 아프다는 얘기 있던데 그거 사실이면 너무 무섭다... 녹이는 약도 부작용 있을 수 있는 거 아닌가?
- 겨드랑이
제모하고 나면 회복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면 다들 개인차라고만 하던데, 그럼 대체 뭘 기준으로 판단하는 거임? 피부 타입인지 부위인지 아니면 시술 세기인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히네.
- 퉁퉁이
어디서 보니까 가격 비공개인 병원들이 대체로 붓기 관리 패키지 같은 걸로 이것저것 묶어서 파는 경우가 많다더라. 상담 가서 얼굴 보고 붓기 정도 따라 견적 다르게 부른다는 썰도 있고. 근데 또 어떤 데는 그냥 정책상 안 적는다니까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음.
- 퇴근길붓기
다운타임 하루라는 거 아마 시술자 본인 기준 아닐까 싶던데. 어디서 봤는데 그 하루 지나고도 3일은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다녔다더라, 하루의 정의가 되게 유연한가 봐.
가입하면 본 병원을 모아 두고, 값이 바뀌면 알려 드립니다. 이름은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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