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탄력 이야기
9 · 한국어
- 칼퇴요정
필러 녹이는 거 은근 흔하다고 어디서 봤는데, 넣을 땐 다들 신중한데 녹일 땐 또 되게 가볍게 결정하더라. 근데 이거 녹인다고 원상복구 되는 것도 아니라던데 진짜인가 궁금하네, 아시는 분?
- 반영구후회
티 안 나는 게 정상이라니 결국 효과 봤는지 안 봤는지도 본인만 믿고 가는 거네, 그럼 물광주사랑 뭐가 다른지도 궁금해지고. 리프팅이 낫다는 것도 결국 누가 해주냐에 따라 갈릴 텐데 그건 또 어떻게 비교하려고.
- 주말러
리쥬란은 원래 티 안 나는 게 정상이라던데, 그럼 그 가격 주고 맞는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30만원 넘게 주고 티도 안 나면 그게 맞는 건지 아닌지도 모르겠음. 차라리 그 돈이면 리프팅 한 번 더 받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듦.
- 실리프팅러
다운타임 하루라는 거 그거 순전히 개인차 문제던데, 후기 모아 보니 부기 빠지는 속도가 사람마다 완전 다르더라. 어떤 사람은 진짜 하루면 화장도 되는데 어떤 사람은 사흘째까지 멍 때문에 마스크 쓰고 다니던데.
- 칼퇴요정
울쎄라는 가격이 예술이라 돈값은 슈링크가 낫다는 말도 있던데, 또 어디선 울쎄라가 확실히 결이 다르다고 하더라. 결국 얼굴 아픈 정도랑 지갑 아픈 정도 사이에서 각자 타협하는 거 아닐까 싶음, 다들 어떻게 생각함?
- 영수증장인
울쎄라 리프팅 가격 폭 진짜 크던데 300샷 기준 백단위 차이나는 거 보고 놀람. 싼 데는 뭘 빼길래 저렇게 싸지, 장비가 정품인지도 의문이고... 비싸다고 무조건 잘하는 것도 아니라던데 이건 또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모르겠음.
- 쌍꺼풀재수생
앞트임 얘기 없어서 다행이다 했는데 리프팅이었네ㅋㅋ 근데 리프팅이랑 쌍꺼풀 라인 처지는 거랑도 관련 있다던데 눈밑까지 같이 보고 있는거야?
- 주말러
리프팅이라는 말만 갖고는 답이 안 나오지 않나, 실선인지 열선인지 초음파인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3-4배는 나던데. 그리고 예산이 100만원인지 300만원인지에 따라 추천이 완전 갈릴 텐데 그것부터 말해주는 게 빠를 듯.
- 환자1
리프팅 고민
가입하면 본 병원을 모아 두고, 값이 바뀌면 알려 드립니다. 이름은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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