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진 모공과 패인 흉터에는 포텐자 쪽을 먼저 보고, 거뭇한 색소가 섞인 모공에는 피코레이저 쪽을 먼저 봅니다. 두 장비가 건드리는 층이 다릅니다. 한쪽이 다른 쪽보다 낫다기보다 고민이 무엇이냐에 따라 갈립니다.
포텐자는 무엇인가
아주 가는 바늘을 피부에 넣고 그 끝에서 고주파를 주는 장비입니다. 진피에 작은 통로를 내고 열을 주어 결을 다시 짜는 쪽을 노립니다. 바늘을 쓰므로 시술 뒤 하루 이틀은 붉은 기와 미세한 딱지가 보입니다.
피코레이저는 무엇인가
아주 짧은 시간에 강한 빛을 주어 색소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장비입니다. 기미·잡티·문신처럼 색이 문제인 곳에 씁니다. 모공에는 결을 다듬는 쪽으로 쓰기도 하지만, 늘어진 모공을 조이는 힘은 고주파 쪽이 더 직접적입니다.
회복과 횟수
둘 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개 3~5회를 한 달 간격으로 잡습니다. 붉은 기가 며칠 가는 것을 감안해 일정을 비우십시오.
값은 얼마쯤인가
포텐자는 병원 8곳이 90,000원~1,400,000원(가운데값 390,000원), 피코레이저는 15곳이 10,000원~400,000원(가운데값 89,500원)을 공개했습니다. 피코레이저 쪽 값이 낮은 것은 부위를 좁게 잡은 상품이 많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물을 것
「제 모공이 늘어진 쪽인가요, 색이 남은 쪽인가요」를 먼저 물으면 장비 이름부터 시작하는 상담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보 제공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실제 시술·제품 선택은 전문의·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포텐자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설명 https://www.haniseoul.com/ko/travels/korea/kbeauty-treatment-secret-rf-microneedling-seoul · 글로우업 가격 장부 — 포텐자 8곳 · 피코레이저 15곳 공개가 (2026-0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