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수는 「얼마나 넓게 쏘았나」이지 「얼마나 세게 쏘았나」가 아닙니다. 300샷은 대개 턱선 같은 좁은 곳, 600샷은 얼굴 전체에 씁니다. 넓게 쏠수록 값이 오르지만, 좁은 고민에 600샷을 쓴다고 더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시술인가
초음파를 피부 아래 한 층에 모아 열을 주는 장비입니다. 열이 닿은 자리가 아물면서 당겨지는 것을 노립니다. 칼을 대지 않으므로 붓기가 거의 없고, 대개 시술 당일에 씻고 화장을 합니다.
얼마나 가나
저희가 모은 주기표 기준으로 6~12개월마다 다시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울쎄라는 12~18개월로 더 길게 잡습니다. 한 번 받고 끝나는 시술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픈가
뼈 가까운 곳에서 시큰한 느낌이 옵니다. 통증이 적은 편이라 마취 없이 받는 사람도 많지만, 참기 힘들면 말하고 세기를 낮추는 편이 낫습니다.
값은 얼마쯤인가
병원 16곳이 공개한 값으로 30,000원~1,500,000원, 가운데값 110,000원이었습니다. 폭이 큰 까닭은 샷 수와 부위가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몇 샷·어느 부위」를 함께 적어 달라고 하십시오.
확인할 것
장비 이름이 같아도 정품 팁을 쓰는지, 몇 샷을 실제로 쏘는지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시술 전에 팁 포장을 함께 확인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보 제공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실제 시술·제품 선택은 전문의·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글로우업 시술 주기표 — 슈링크 6~12개월 · 울쎄라 12~18개월 · 글로우업 가격 장부 — 병원 16곳 공개가 (2026-0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