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흉터 이야기
10 · 한국어
- 쌍꺼풀재수생
아 그거 완전 남 일 같지 않네ㅋㅋ 결국 병원 매출 계산기랑 내 얼굴 계산기가 다르게 돌아가는거 아니겠음. 근데 또 1회씩 끊으면 그만큼 비싸지니까 이것도 딜레마긴 함, 쌍꺼풀은 특히 붓기 빠지는 거 보고 판단해야 되는데 패키지는 그 텀을 안 기다려주는 느낌?
- 자외선싫어
어디서 봤는데 회복기간이라는 게 결국 피부 재생 속도 + 색소 침착 정도로 갈리는 거라 개인차 핑계가 아예 틀린 말은 아니더라고. 근데 그래도 최소 며칠~최대 며칠 이런 범위는 말해줄 수 있을 텐데 그것마저 개인차라고만 하면 좀 답답하긴 함, 나만 그런가.
- 쌍꺼풀재수생
성분표 보고 안 아프다 확신하는 사람 있으면 그건 눈이 아니라 관상 보는 거 아니냐ㅋㅋ 근데 침투계라는 말 자체가 이미 마음의 준비 시키는 거 같긴 해. 나도 후기 모아보니 사람마다 통증 편차가 커서 결국 직접 해봐야 아는 거 같더라.
- 퉁퉁이
7회 날아간 돈 생각하면 그 붓기보다 마음이 더 부었겠다 진짜... 병원 입장에선 패키지가 재고 처리 목적인 건지 아니면 진짜 효과 보려면 여러 번 필요해서 그런 건지 그것부터 궁금하네. 일단 1회 해보고 얼굴이 파업 안 하는지 확인하는 게 국룰 아니었나 싶은데 다들 왜 패키지에 낚이는지 나도 남 얘기 할 처지는 아님
- 삼겹살먹고싶다
성분표보다 후기가 진리긴 한데 그 후기도 다 극과 극이라 뭘 믿어야 할지... 결국 소량 발라보고 본인 피부가 답 내려주는 거 아니겠냐, 남 얘기 백날 들어도 소용없더라 이게.
- 리터칭
패키지 10회 끊어놓고 3회차에 얼굴 뒤집어져서 나머지 7회 그냥 날린 사람 얘기도 어디서 봤음. 결국 반응 보고 늘리는 게 맞는 거 같은데 병원에서 굳이 패키지부터 들이미는 이유가 있겠지.
- 필러조심
어 이거 나도 궁금한데 성분표만 보고 안 아프다고 확신하는 사람 진짜 있나… 침투계라고 써 있으면 왠지 따끔거릴 거 같아서 무섭더라. 직접 써본 사람 얘기 좀 들어보고 싶다, 진짜 안 따가운 거 맞아?
- 영수증장인
성분만 봐서는 가격 대비 알 수 없지 않나, 침투계라고 써놓고 가격은 또 비싸게 받더라. 저렴이랑 고가랑 자극 차이 나는지 궁금한데 써본 사람 가격대별로 후기 좀
- 자외선싫어
레이저토닝 10회 패키지가 결국 돈은 비슷하게 들어간다는 말도 있던데, 회당으로 나눠서 다니면서 반응 보는 게 낫다는 얘기도 있더라. 색소는 사람마다 반응 다르다니까 무조건 10회 끊는 게 이득인지는 모르겠음.
- こわがり
成分だけ見て痛くないか分かる人いるの…浸透系って書いてあるとチクチクしないか怖いんだけど、使った人どうだった?
가입하면 본 병원을 모아 두고, 값이 바뀌면 알려 드립니다. 이름은 안 받습니다.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