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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한 회사이어 온 회사1인 사업자

회사 사이트가 없어
명함에 적을 주소가 없습니다

뜨락은 사업자등록증 한 장이면 기본 칸을 채워 회사 사이트를 세웁니다. 해 온 일·인증·연락처까지 한자리에 모읍니다.

가나포장
해 온 일 · 인증 · 연락처

이런 걱정

이것 때문에 미루고 계십니까?

무엇을 적어야 할지 모릅니다

빈 화면을 열어 놓고 첫 줄에서 막힙니다.

만들 줄 모릅니다

맡기자니 돈이 들고, 직접 하자니 어디서부터인지 모릅니다.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해 온 일은 있는데 적어 둔 곳이 없습니다.

만들어도 관리가 안 됩니다

한 번 만들고 두 해째 그대로인 사이트가 많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걱정 하나에 답 하나

열 가지를 여쭙니다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어떤 순간에 찾는지 — 답하시면 그것이 곧 회사 소개가 됩니다.

등록증 한 장이면 기본 칸이 찹니다

상호·대표자·업종·개업일을 읽어 채웁니다. 직접 치실 것이 줄어듭니다.

해 온 일이 저절로 쌓입니다

업무일지와 프로젝트를 적어 두면 끝낸 것을 골라 사이트에 냅니다.

고치는 곳이 한 곳입니다

회사 이야기를 고치면 사이트·글·영상이 같이 바뀝니다.

쓰는 법

세 걸음이면 섭니다

1

등록증을 올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기본 칸이 찹니다.

2

열 가지에 답합니다

한 번에 하나씩. 모르면 건너뛰셔도 됩니다.

3

켜면 열립니다

주소를 정하고 공개를 켜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법과 돈

뜨락이 하지 않는 일을 먼저 적습니다

사실 여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공개 화면은 회사가 스스로 밝힌 내용이며 뜨락이 맞다고 보증하지 않습니다.

지어내지 않습니다

적지 않으신 칸은 비워 둡니다. 그럴듯한 문장을 대신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올리신 자료는 지울 수 있습니다

공개를 끄면 바로 닫히고, 올리신 파일은 언제든 지우실 수 있습니다.

명함에 적을 주소부터 만드십시오

등록증 한 장이면 오늘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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