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은 사업자등록증 한 장이면 기본 칸을 채워 회사 사이트를 세웁니다. 해 온 일·인증·연락처까지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런 걱정
빈 화면을 열어 놓고 첫 줄에서 막힙니다.
맡기자니 돈이 들고, 직접 하자니 어디서부터인지 모릅니다.
해 온 일은 있는데 적어 둔 곳이 없습니다.
한 번 만들고 두 해째 그대로인 사이트가 많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어떤 순간에 찾는지 — 답하시면 그것이 곧 회사 소개가 됩니다.
상호·대표자·업종·개업일을 읽어 채웁니다. 직접 치실 것이 줄어듭니다.
업무일지와 프로젝트를 적어 두면 끝낸 것을 골라 사이트에 냅니다.
회사 이야기를 고치면 사이트·글·영상이 같이 바뀝니다.
쓰는 법
사진 한 장이면 기본 칸이 찹니다.
한 번에 하나씩. 모르면 건너뛰셔도 됩니다.
주소를 정하고 공개를 켜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법과 돈
공개 화면은 회사가 스스로 밝힌 내용이며 뜨락이 맞다고 보증하지 않습니다.
적지 않으신 칸은 비워 둡니다. 그럴듯한 문장을 대신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공개를 끄면 바로 닫히고, 올리신 파일은 언제든 지우실 수 있습니다.